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9.29 [15:07]
경제 > 일반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현대삼호중공업, 임금협상 타결
기본급 2만3000원 인상에 격려금 100% + 150만원 지급
 
편집국 기사입력  2015/10/12 [15:36]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하경진) 노사가 지난 9일 2015년 임금협상을 마무리하고 위기극복에 한마음으로 매진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
9일 현대삼호중공업은 회사 생산관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노사 간 잠정합의안이 53.9%(1140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 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2519명 중 84%인 2115명이 참가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지난 6일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진 14차 교섭에서 ▲기본급 2만3000원 인상 ▲격려금 100% +150만 원 지급 ▲직무환경수당 도입 등의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특히 직무환경수당은 직무별 작업 난이도와 업무 강도에 따라 5등급으로 나눠 5000원에서 6만원까지 수당을 차등적으로 지급하는 내용으로 어렵고 힘든 여건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배려하기 위해 도입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임금교섭 타결로 최근 어려워진 경영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성욱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5/10/12 [15:36]  최종편집: ⓒ
 
 
광고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비닐하우스에 적절한 이산화탄소 공급 / 편집국
전국 최초 소방공무원 근무 관련 조례 제정 / 편집국
[사설(제16호)]“선공후사(先公後私)와 선당후사(先黨後私)” / 편집국
【알기 쉬운 법률상식】물권적 청구권 / 편집국
무안경찰 ‘윤리치안으로 주민감동 실현’ 다짐 / 편집국
【알기쉬운 법률상식】“상계의 개념” / 편집국
남악 도심 속의 요양병원 ‘시그니티 요양병원’ / 김성욱 기자
전남인적자원위원회,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 편집국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올해 공공기관 고졸채용률 4% 수준 / 편집국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