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1.14 [03:05]
특별기획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목포시장 여론조사》
목포시장 후보지지도 박홍률 36.2% 〉김종식 28.2% 〉박명기 3.6% 〉김성남 0.7%
 
편집국 기사입력  2018/05/27 [17:05]

목포시장 후보지지도 박홍률 36.2% 〉김종식 28.2% 〉박명기 3.6% 〉김성남 0.7%

후보선택기준 
              도덕성 24.6%〉행정경험 23.0%〉정책비전 21.3%〉소속정당 7.5%, 리더쉽 7.3% 

▲     © 편집국

 목포시민들은 6월 지방선거 투표여부에 대해 76.2%가 반드시 투표한다고 응답했다.
투표 예상층의 응답은 연령이 높을수록(60대 이상 92.2%, 50대 86.8%, 40대 83.0%, 30대 64.5%, 19-20대 42.2%)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번에 치러지는 6월 선거에서 목포시장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에 대해 목포시민들은 24.6%가 ‘도덕성’으로 응답했다. 다음으로는 행정경험 23.0%, 정책비전 21.3%, 소속정당 7.5%, 리더쉽 7.3%, 기타 3.3%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잘모름/무응답은 13.0%임.
‘도덕성'(24.6%)'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대에서 30.8%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행정경험’(23.0%)‘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 28.4%로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정책비전‘(21.3%)이라는 응답은 30대에서 29.4%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목포시민들은 목포시장 후보지지도에 대하여 36.2%가 ‘민주평화당 박홍률 현 목포시장’이라고 응답했다. 다음으로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식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28.2%, 정의당 박명기 현 목포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3.6%, 한반도미래연합 김성남 현 전라남도당 위원장 0.7%, 기타후보 1.3%, 지지후보없음 5.9%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잘모름/무응답은 24.1%임
 박홍률 현 목포시장(36.2%)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대에서 48.6%, 60대 이상에서 45.2%로 해당평균보다 상대적으로 각각 12.4%p, 9.0%p 높았다.
 김종식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28.2%)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40대에서 34.4%, 60대 이상에서 32.1%로 해당평균보다 상대적으로 각각 6.2%p, 3.9%p 높았다.

 한편 지난 2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 동안 본지가 한길리서치센터에 의뢰하여 목포시민800명(무선 휴대전화 가상번호 400명 +유선전화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중앙선관위에 등록했던 가상대결(박홍률 vs 김종식 vs ○○) 조사내용과 비교해 추이를 살펴보면 박홍률 민주평화당 현 목포시장은 37.1%에서 36.2%로, 김종식 더불어민주당 김종식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은 29.9%에서 28.2%로 나타나 안정적 지지기반을 각각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목포시민들은 지지하는 정당에 대하여 55.5%가 더불어민주당이라고 응답하였다. 다음으로는 민주평화당 11.6%, 정의당 5.4%, 바른미래당 2.0%, 자유한국당 0.8%, 민중당 0.6%, 기타정당 0.4%, 지지정당없다 16.3%로 나타났다. 한편 잘모름/무응답은 7.3%임.

 아울러 “열차와 고속버스의 통합 환승장”에 대한 의견으로 현재의 목포역과 고속버스터미널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여 열차와 고속버스가 통합 환승이 가능하도록 하는 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 목포시민들은 58.8%가 찬성한다(적극 찬성한다 40.3% + 다소 찬성한다 18.5%)고 응답했다. 반면에 17.4%가 반대한다(다소 반대한다 8.2% + 적극 반대한다 9.2%)고 응답했다. 한편 잘모름/무응답은 23.8%임.

 이번 여론조사는 전남중앙신문이 한길리서치센터에 의뢰하여 목포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00명(무선 휴대전화 가상번호 400명+유선전화 RDD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조사기간은 2018년 5월 24일~25일까지 2일 동안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법(유무선 5:5)으로 조사했다. 
  표본의 추출방법은 인구비례에 의한 성/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법을 적용하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 3.5%p, 응답률은 20.2%(휴대전화 가상번호 22.6%, 유선 RDD 18.3%), 가중값 산출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2018년 4월말 현재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기준)하였으며, 셀 가중을 적용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 본 조사결과는 전남중앙신문의 사전 허락 없이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전제나 부분인용을 할 수 없습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5/27 [17:05]  최종편집: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차장 설치비용 두고 공방 / 편집국
천사대교와 사회적비용 / 편집국
【기획특집】정통완구의 자존심! 목포 장난감할인마트 / 편집국
목포홍일고 최강 군 경찰대학 수석 입학 / 편집국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목포해상케이블카 5월 3일 개통예정 / 편집국
【알기 쉬운 법률상식】 민사소송 ‘불출석’ / 편집국
무안군, 해제면 금산간척지 기업형 양돈장 축종변경 불허처분 ‘적법’ / 김성욱 기자
진도군 곽그루씨, 전라남도 으뜸 청년농업인 우수상 수상 / 박세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 해군사관학부 충무공 이순신 발자취 체험 행사 실시 / 강성현 기자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